중국이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심사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중국 정부가 일본에 희토류를 수출하는 자국 기업을 상대로 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은 서류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주 중국 상무부가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의 대일 수출 통제를 발표한 데 뒤따른 조치입니다.
교도통신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심사가 늦어질 경우 일본의 공업 제품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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