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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사건 담당 서울경찰청 대신
경기북부경찰청에 내사 지시[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신한카드 이용자의 개인정보 19만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벌어져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를 검토하고 있다.
신한카드 본사는 서울이지만 최근 서울경찰청이 쿠팡 압수수색을 6일간 진행하는 등 여력이 없어 경기북부청으로 넘겨진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이전에 피해 원인이나 규모에 해당하는 행정조사를 진행했지만,경찰에서는 이 사태가 범죄행위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검거하고 처벌하는 쪽으로 고려하고 있어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전날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자들의 휴대전화 번호,이름,생년월일이 포함된 개인정보 약 19만 2000여건이 유출됐다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유출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로 알려졌다.다만 신한카드는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와 카드번호,계좌번호 등의 민감한 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외부 해킹으로 인해 정보가 유출된 것은 아니고,신한카드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안은 공익 제보자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서 드러났다.개보위는 지난 11월 12일 신한카드에 사전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신한카드는 다음날부터 제보 자료와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대조하고,식스로또유출 규모와 경위를 특정했다.
신한카드는 향후 고객 피해가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보상하겠다는 입장이다.신한카드는 홈페이지에 안내문과 사과문을 게시해 “사안이 목적 외 개인정보 이용에 해당하는지,식스로또정보 유출로 볼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고객 정보 차원에서 정보 유출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