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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크라‘영토 양보 문제’여전히 합의 못해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미국이 러시아에 전달한 종전 구상에 현 전선을 기준으로 한 교전 중단과 비무장지대(DMZ) 협상 개시 방안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진행된 종전 관련 협의 결과를 언론에 설명했으며,해당 발언 내용은 이튿날 공개됐다.그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마련한 20개 항의 수정 합의안을 언급하며,도네츠크·루한스크·자포리자·헤르손 지역에서의 병력 배치선이 사실상 현재의 접촉선으로 인정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분쟁 종결을 위한 병력 재배치와 향후 특별경제구역(SEZ) 설정 범위를 논의하기 위해 실무 협의체가 구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는 도네츠크에서의 우크라이나 철수를 요구하고 있고,스포츠 조이 :: 라이브 스코어미국은 중재 해법을 찾고 있다”며,비무장지대나 자유경제구역 등 절충안을 미국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점령 중이며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에네르호다르를 비무장지대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유경제구역 설정이나 우크라이나군 철수 등이 포함된 안은 국민투표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종전안에는 자포리자 원전을 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가 공동 관리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으나,스포츠 조이 :: 라이브 스코어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렵고 현실성도 떨어진다”며 기존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새 종전 구상이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 포기를 공식적으로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하며,스포츠 조이 :: 라이브 스코어“나토 가입 여부는 회원국들의 판단 사안”이라고 말했다.최대 쟁점인 영토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협상팀이 여전히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토와 같은 민감한 사안은 정상급 논의가 필요하다”며 미국과의 정상회담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미국과 러시아가 요구해 온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실시 문제와 관련해서는,스포츠 조이 :: 라이브 스코어종전 협정 체결 이후 가능한 한 조속히 선거를 치른다는 조항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종전안이 미국을 통해 러시아에 전달됐으며,미국이 러시아와 협의를 마친 뒤 러시아의 공식 입장을 회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24일 중 답변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는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개 항의 종전안을 제시한 이후 연쇄 협의를 이어가며 입장 차를 좁히고 있다.그러나 돈바스 지역의 귀속 문제 등 핵심 사안에서는 여전히 견해차가 큰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