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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JL 보르그 바스켓 - 농구법무법인 통해 입장문
과로사 장덕준씨 유족엔 “진실 일찍 못 밝혀서 죄송”
쿠팡의 불법행위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전 시피오(CPO·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 ㄱ씨가 쿠팡 쪽이 자신이 제기한 의혹을‘비위 행위로 해고된 전직 임원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폄훼하고 있는 데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자신의 내부고발로‘노동강도 축소’등 쿠팡의 부적절한 대응이 폭로된 물류센터 노동자 고 장덕준씨 유족에게도 애도 뜻을 표했다.
21일 ㄱ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디케는‘쿠팡이 내부고발자에 대해 행한 인신공격은 사실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법무법인 디케는 “(쿠팡의 주장과는 달리) ㄱ씨는 중대한 비위행위나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해고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디케는 “ㄱ씨가 청문 절차나 징계 절차 없이 해고됐고,해고 통지서에는 사유가 명시되지 않았다”며 “허위 주장(직장내괴롭힘·비위행위)을 뒷받침하는 객관적 증거 역시 제공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어 “ㄱ씨는 해고 절차 위반을 근거로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ㄱ씨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유롭게 해고될 수 있다고 판단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쿠팡은 언론을 상대로 ㄱ씨가 직장 내 괴롭힘과 중대한 비위행위로 해고됐고,ㄱ씨가 낸 부당해고 관련 소송에서 자신들이 1·2심 모두 승소했다는 사실을 강조해왔다.ㄱ씨를 공격해 그가 제기하는 쿠팡의 불법행위 의혹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로 보인다.
하지만 디케는 “법원 판결에는 ㄱ씨의 중대한 비위행위나 직장 내 괴롭힘 존재 여부에 관한 판단을 한 바 없다 ”고 강조했다.근로기준법상 노동자에 해당해야‘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데,법원이 ㄱ씨의 노동자성을 부정해 ㄱ씨가 1·2심에서 패소했을 뿐 법원이 ㄱ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질렀다고 판단한 적이 없다는 얘기다.
디케는 이어 “해롤드 로저스 대표가 대한민국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중요 질문에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면서도 내부고발자에 대해선‘심각한 비위행위로 해고됐다’고 허위 주장하고,쿠팡이 언론사를 상대로‘심각한 비위행위 또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해고됐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점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ㄱ씨는 자신의 제보로 확인된 김범석 쿠팡 아이엔씨(Inc) 의장의‘고 장덕준씨 노동강도 축소 지시’와 관련해선 유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디케는 “유가족께 내부고발자가 최근 명백한 자료를 확인하고 뒤늦게 사건의 내막을 밝히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ㄱ씨는 “장씨 어머님께 진심으로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 분이 가장 성실하고,집중력을 가지고,열심히 일했던 직원(the most diligent,focused,JL 보르그 바스켓 - 농구hardest worker)이었다는 점을 우리 모두가 알 수 있게 돼,어머님께서 조금이라도 평안을 찾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그 분은 쿠팡으로부터 받은 대우보다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고 전했다.
김 의장은 장씨의 생전 근무 영상을 분석한 ㄱ씨에게 “그가 열심히 일했다(working hard)는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지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