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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서 강남까지 31.9분으로 가장 짧아
성남 36.8분,안양 46.9분,구리 49.4분
하루 100만 명 넘는 경기도민이 서울로 출근하면서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남까지는 1시간30분 가까이 걸렸다.퇴근 시간까지 감안하면 3시간 가까이를 길바닥에 버리는 셈이다.경기와 서울을 잇는 대중교통편을 더 늘리고 교통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기연구원이 한국교통연구원의‘국가교통조사’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경기도 통행량은 빠르게 늘고 있다.2010년 경기도의 출근 통행량은 하루 401만 건이었으나 2022년에는 623만 건으로 55.4% 증가했다.같은 기간 서울은 385만 건에서 426만 건으로 10.6% 늘어나는 데 그쳤다.
경기에서 경기로 이동하는 출근 통행량이 전체의 77.0%(480만 건)로 가장 많았다.경기에서 서울로 향하는 통행량도 18.6%(116만 건)를 차지했다.경기에서 인천은 2.8%(17만 건),수도권 밖은 1.6%(10만 건)였다.
특히 경기연구원이 SK텔레콤의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동 시간을 추정한 결과 2022년 기준 출근 시간에 경기에서 경기는 평균 37.2분,경기에서 서울은 69.8분 걸렸다.주요 업무 지구까지는 더 걸렸다.경기 각 지역에서 강남까지는 평균 88.8분,강북은 108.6분,여의도는 91.7분이었다.
면적이 넓은 만큼 지역별 편차가 크다.과천은 강남역까지 평균 31.9분이면 도착했다.성남(36.8분),안양(46.9분),구리(49.4분),군포(54.0분),광명(54.5분),하남(55.1분),결부천(59.2분) 등도 짧은 편이었다.나머지 지역은 1시간 넘게 걸렸다.
출퇴근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승용차로 나타났다.경기에서 인천으로 출근할 때 승용차 수단분담률이 87.7%로 가장 높았다.경기에서 경기는 78.1%,경기에서 서울은 66.9%였다.서울 출퇴근 시 승용차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경기와 서울을 잇는 지하철·버스 노선이 경기 각 지역을 잇는 노선보다 잘 갖춰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경기→서울 구간에서 지하철의 분담률은 20.8%,버스는 12.3%였다.
경기연구원이 지난해 경기 거주자 중 서울로 출퇴근하는 1000명(만 19~59세)을 설문한 결과,서울까지 1시간 이내에 도착하길 원한다는 응답이 90%를 넘었다.희망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전철(22.5%),간선급행버스(BRT·18.8%),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12.5%),승용차(12.5%)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