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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수급 불안·고가 논란 부담…점주 재고까지 겹쳐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디저트 트렌드로 급부상했지만,대형 식품사와 프랜차이즈는 선뜻 뛰어들지 못하고 있다.원재료 수급부터 가격·재고 부담까지 구조적 리스크가 겹치며,유행을 좇기보다 관망을 택하는 분위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품사나 유통사 가운데 SPC 일부 계열사와 편의점 등에서만 두쫀쿠를 판매 중이다.
두쫀쿠는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카타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은 속을,마시멜로를 녹여 만든 쫀득한 쿠키로 감싼 디저트다.재료 대부분이 수입산이고 공정에 손이 많이 가 한 개 가격이 4천~8천원대로 높게 책정돼 있다.
SPC의 경우 일부 직영점에서만 한정 판매 중이며,아직 다른 매장으로 확대 판매 계획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CU는 관련 상품 가격을 최근 인상했으나,원재료를 구하는 게 쉽지 않아 일부 상품은 발주를 막아놓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