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비트코인 10 년후
NO.2: 비트코인 시세
NO.3: 비트코인 쓰레기장 비트코인 캐시
NO.4: 비트코인 쓰레기장 찾음
NO.5: 비트코인 하드 디스크 찾음
NO.6: 비트코인 하드디스크 저장
NO.7: 제임스 하웰스 근황
NO.8: 제임스 하웰스 디시
NO.9: 제임스 하웰스 비트코인캐시
NO.10: 하드디스크 비트코인 찾기
컨슈머인사이트 하반기 이동통신기획조사 결과
사용자 10명 중 7명이 주 1회 이상 "사용 중"
챗GPT,토토 사대모든 지표서 1위…제미나이·뤼튼 성장세[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국내 소비자 4명 가운데 4명은 평균 2.2개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사용해본 것으로 나타났다.AI 서비스 중에서는 오픈AI의‘챗GPT’가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지만 구글‘제미나이’와 국내 서비스‘뤼튼’이 빠르게 추격하는 모습이다.
연령대별로는 30대(86%)와 20대(83%)의 이용경험률이 5명 중 4명 이상으로 높았고,토토 사대이어 40대·10대(각 76%),토토 사대50대(67%) 순이었다.60대 이상(56%)도 과반수에 달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생활이나 업무에 활용하는 보편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했다.
서비스별로는 챗GPT가 54%를 차지해 단연 1위를 기록했다.비경험자를 포함한 전체 응답자 기준으로 상반기(47%)보다 7%p 상승했다.다만 2위인 구글의 제미나이가 30%를 기록하며 반년 만에 16%포인트 상승했다.국산 서비스 가운데서는 에이닷(17%)과 뤼튼(13%)이 3,토토 사대4위에 올랐다.에이닷은 상반기보다 1%p 떨어지며 제미나이에 밀린 반면 뤼튼은 6%포인트 상승하며 한 계단 올라섰다.뤼튼은 AI 검색과 생산성 보조 기능‘나만의 AI’등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뤼튼 3.0’출시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인지율에 있어서도 챗GPT가 66%로 1위를 지켰다.2위인 제미나이와 3위 에이닷은 각각 49%와 42%를 기록했다.이용자 체감만족률 역시 챗GPT가 68%로 단독 선두를 차지하는 등 만족도 평가 7개 항목 가운데‘활용도·효용성’등 3개 항목에서 제일 높은 평가를 얻었다.
컨슈머인사이트는 챗GPT가 모든 소비자 지표에서 압도적이지만 6개월 만에 이용경험률 2배가 된 제미나이의 약진이나 뤼튼의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안주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진단했다.클로바X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토종 서비스의 저력과 기업 시장에 강한 MS 코파일럿의 시장 확대 등 변수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