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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경찰청에 고소장 제출
"성적 요구 정황 SNS 증거로 내"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저속노화연구소 대표)으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한 전 위촉연구원 30대 여성 A씨가 정 총괄관을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21일 A씨 측에 따르면 A씨는 19일 서울경찰청에 정 총괄관에 대해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저작권법 위반,무고,카지노 7화다시보기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A씨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정 총괄관이 연구 책임자를 맡았던 연구 과제의 위촉연구원이다.
A씨 측은 "정 총괄관이 성적인 요구를 한 정황이 담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와 전화 녹음 파일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또한 사건이 널리 알려지면서 연락을 원치 않는 A씨에게 정 총괄관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정 총괄관은 17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공갈 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정 총괄관은 자신과 사적 관계를 맺었던 A씨가 7월부터 스토킹을 지속했고 정 총괄관이 쓴 책 '저속노화 마인드셋'의 저작권 지분과 금전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정 총괄관이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성적 요구를 반복했다"고 맞받았다.스토킹 혐의에 대해서도 "저작권 침해 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가자 정 총괄관이 저작권 협의를 회피하기 위해 스토킹으로 112 신고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