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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린 딸을 지키려다 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진 30대 여성의 안타까운 사건 역시 경찰의 본격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사고를 낸 중학생들뿐 아니라,킥보드를 빌려준 업체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여소연 기잡니다.
[리포트]
인도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전동 킥보드,어린 딸을 지키려던 30대 여성은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중학생 2명이 한 공유 킥보드를 몰다 사고를 낸 겁니다.
[피해자 남편 : "뇌가 이미 손상이 돼서,
레이트 마작흔히 말하는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그런 기억 상실이라고 해야 되나.아이들에 대한 감정도 없고."]
경찰은 중학생들을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입건했는데,KBS 취재 결과,이들에게 킥보드를 빌려준 공유 킥보드 업체 관계자도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혐의는 '무면허 방조',사고 이후 경찰청이 '무면허 방조 행위' 적용을 적극 검토한다고 발표한 뒤 실제 입건으로 이어진 첫 사례입니다.
관할 구청도 업체 측에 면허 인증 절차 강화를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두 달 만에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학원가 앞에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입니다.
여전히 면허 인증 없이 대여할 수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면허를 등록하라는 안내 문구는 나오지만,나중에 등록하겠다는 버튼을 누르자 바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약 두달 전과 똑같습니다.
아예 면허 인증 안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인근 상인/음성변조 : "안 바뀌어요.두 명 타고 다니는 거 많이 봤어요.학원 끝날 때쯤 낮 3~4시쯤.많아요.인도로 쌩쌩 달리고."]
무면허 방조 혐의는 최대 20만 원 이하의 벌금 등에 그쳐,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필수/대림대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시그널만 준다는 측면이지,
레이트 마작이게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것에서는 한계가 있다."]
전동 킥보드 등에 대한 무면허 단속 건수는 3년 동안 5배가 늘었고,지난해 단속 절반은 19세 이하 청소년이었습니다.
KBS 뉴스 여소연입니다.
촬영기자:이병권/영상편집:이수빈/그래픽:유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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