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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탑픽]미국 증시가 전 고점을 회복하면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2억달러대로 뚝 떨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결제일 기준 지난 8~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2828만달러를 순매수했다.16주 연속 장기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지난 9월 말 이후 최저치로 줄었다.
이는 지난 11일 다우존스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스닥지수도 전 고점을 거의 회복하며 가격 메리트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보인다.하지만 지난 12일엔 다시 AI(인공지능)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미국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하락했다.
지난 4~1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5%,Mvp 토토나스닥지수는 0.9% 올랐다.하지만 이후 11~12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9%,Mvp 토토나스닥지수는 1.9%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4~10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직전 2주간과 마찬가지로 알파벳 클래스 A였다.알파벳 클래스 A는 1억1976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5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알파벳 주가는 0.2% 올랐으나 이후 11~12일 이틀간은 AI 버블 우려로 3.4% 하락했다.알파벳 주가는 지난 11월25일 323.44달러로 종가 기준 사상최고가를 기록한 뒤 지난 12일 309.29달러로 4.4% 하락했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두번째로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로 7916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오라클의 실적 발표 당일인 지난 10일 순매수 규모가 2415만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수세 대부분은 긍정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대한 실적 발표 전 베팅으로 보인다.하지만 이 같은 기대와 달리 오라클 주가는 실적 발표 후 11~12일 이틀간 14.8% 급락했다.
오라클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디파이언스 데일리 타겟 2배 롱 오라클 ETF(ORCX)도 3061만달러 순매수되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는 5915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간만에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지난 4~10일 사이에 주가가 10.8% 급락하자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는 지난 5일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와의 인수 계약이 알려진 가운데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한 대규모 차입 추진과 워너브러더스에 대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적대적 인수 선언으로 주가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다만 지난 11~12일에는 주가가 2.6% 반등했다.
나스닥100지수와 S&P500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르는 ETF가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3개 포함된 것도 눈에 띈다.이는 주가 반등으로 저가 매력이 사라지며 투자할 종목을 고르기가 까다로워진 가운데 미국 증시가 전 고점을 회복한 후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100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추종하는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ETF(QQQ)와 인베스코 나스닥100 ETF(QQQM)는 각각 4947만달러와 412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S&P500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따르는 뱅가드 S&P500 ETF(VOO)는 4848만달러 순매수됐다.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또 다른 S&P500지수 추종 ETF인 SPDR S&P500 ETF 트러스트(SPY)도 245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우주 발사체 제조기업인 로켓 랩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며 4027만달러 순매수됐다.로켓 랩 주가는 지난 5일 스페이스 X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보도가 나온 이후 지난 12일까지 25.4% 급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주가 하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이 이어지며 3651만달러 순매수 우위를 나타냈다.직전주에 이어 2주째 순매수다.
브로드컴은 지난 11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3363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였다.하지만 수주 잔고가 다소 실망스러워 최근의 주가 상승세를 정당화하기는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오며 12일 주가가 11.4% 급락했다.
반면 지난 4~10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도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로 3억293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도체주가 반등세를 이어가며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는 아이셰어즈 세미컨덕터 ETF(SOXX)도 1291만달러 순매도됐다.
나스닥100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 역시 나스닥100지수가 지난 11월 약세에서 벗어나 회복되면서 2609만달러 순매도됐다.
주가가 저점에서 상당폭 뛰어오른 메타 플랫폼스는 차익 매물로 7005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메타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메타 불 2배 ETF(METU)도 3629만달러 순매도를 보였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주가가 180달러를 넘어서며 5410만달러 순매도됐다.아이온큐도 주가가 저점에서 반등 후 주춤한 가운데 2097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외에 SPDR 블룸버그 만기 1~3개월 미국 국채 ETF(BIL)와 아이셰어즈 만기 7~10년 미국 국채 ETF(IEF)가 4613만달러와 3035만달러 순매도됐다.
이더리움 선물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르는 2배 이더 ETF(ETHU)는 최근 암호화폐 가격 흐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1665만달러 순매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