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112 문자신고
NO.2: Kisa 스팸 문자 신고
NO.3: 스팸문자 신고 과태료
NO.4: 스팸신고 결과
NO.5: 스팸신고 번호 조회
NO.6: 스팸신고 처벌
NO.7: 스팸신고 후기
NO.8: 아이폰 스팸문자 신고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Q. 먼저 어제(18일) 흐름부터 보면,오라클 쇼크에 국내 증시도 타격을 받았죠. 코스피가 4천 선 아래로 다시 내려갔는데,어제 장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오라클발 찬바람' 직격타…4000선 방어 실패
- 전장대비 1.53%↓ 출발…장중 낙폭 줄이다 추가 하락
- 달러·원,주간기준 1.5원 하락…1478.3원 장 마감
- 외인,현·선물 동시 매도 우위…전기·전자 비교적 차분
- 오라클,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핵심 투자자 이탈 악재
- 마이크론,장 마감 후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가 반등
- 삼성전자,0.28% 하락 마감…SK하이닉스는 '강보합'
- 'AI 거품론'에도 주요 AI 기업·반도체 기업 호실적
- LG엔솔,美포드사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 악재
- LG엔솔-포드,지난해 10월 11년간 장기 공급 계약
- LG엔솔 목표가 하향 조정…이차전지 종목 전반 약세
- 시장 "금리인하 사이클 신뢰 확대…코스피 저평가 매력"
- 4000피 중심 변동성…"단기 등락,비중 확대 기회"
- 코스닥,전장대비 1.07% 하락…901.33 장 마감
Q. 밤사이 나온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수치만 보면 미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에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다만 이번 수치가 왜곡됐다는 시선이 있습니다.결과적으로 12월 CPI까지 봐야 할 것 같은데요. 향후 금리 경로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美 11월 CPI,전년대비 2.7% 상승…전망치 하회
- 셧다운 이후 첫 물가 지표…10월 CPI는 발표 취소
- 근원 CPI 2.6% 상승…식품·주거·에너지 물가 주도
- 금리 인하 기조 지속 확산…시장,카르페 토토확대 해석 자제
- 예상외 깜짝 둔화에도 시장 변동성은 극히 제한
- 로이터통신 "BLS 데이터 수집,연휴 할인 기간 진행"
- 경제학자들 "관세 정책에 12월 물가 가속화될 듯"
- 미국 CPI 상승률 '깜짝 둔화'에 일부 수치 의구심
- 월가 "데이터 신뢰도 부족…12월 추가 확인 필요"
- 전문가 "노동통계국,임대료 등 일부 0 처리한 듯"
- 서비스 최대 비중 '주거비' 0.2%↑에 '어리둥절'
- 파월,지난 FOMC 기자회견서 'CPI 왜곡 가능성' 언급
- 트럼프 대국민연설 혹평…"민심 못읽고 숫자 다 틀려"
- 트럼프,지지율 하락 속 경제성과 부각 '자화자찬'
- 백악관,방송사에 자료 제공…방송사들 "출처 불분명"
- 취임 1년 향해가는 트럼프…아직도 '바이든 깎아내리기'
Q. 오늘(19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죠.올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그리고 당장 우리 환율도 걱정입니다.일단 뉴욕증시가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기 때문에 우리 증시 시작은 기대가 되는데요.오늘 장 전략 부탁드립니다.
- 예상외 낮은 美CPI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
-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일부 인플레 동반 상승 우려도
- 나흘간 하락한 S&P500 반등…나스닥 1.4% 상승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호재에 기술주들 강세
- 엔비디아·브로드컴·AMD 등 AI 관련주 전반 매수세
- 달러·원,주간기준 1.5원 하락…1478.3원 마감
- 외환·금융당국,환율 안정 총력 대응…겨우 소폭 하락
- 금융당국,'외환건전성 제도 탄력적 조정 방안' 발표
- 금융기관 '달러 풀기' 유도…외인 국내주식 규제 완화
- 금융감독원장 "증권사,카르페 토토해외 주식 영업 과열" 우려
- 일본은행,금리 인상 예상…"내년에도 인상 이어갈 듯"
- 日 금리 인상 시 글로벌 자금 흐름·韓경제 영향 우려
- 日초저금리 종료에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가능성도
- 시장 일각 "과거와 달라…급격한 엔캐리청산 없을 것"
- 외환당국 "日통화정책,카르페 토토금융시장 미치는 영향 제한적"
- 'AI 거품론'에 숨죽인 글로벌 금융시장…향후 전망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