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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재수 전 장관 의혹과 비슷한 시기인 2018년 말,심즈 온라인통일교는 네팔에서 교단 행사를 열었는데요.
여기에 여야 정치인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항공권과 체류 비용 등 수천만 원을 지급했던 걸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특히 경찰 수사 대상으로 오른 임종성,심즈 온라인김규환 전 의원도,심즈 온라인이 '비행기 값 지불'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하누리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통일교가 네팔 카트만두에서 진행한 행사,각국 정상들을 초대하고,한학자 총재가 기조연설을 직접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공개되지 않은 초청 인사,우리나라 전현직 국회의원 5명도 있었습니다.
KBS가 확인한 당시 통일교 내부 문건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등 전현직 의원의 왕복 비행기값 1483만 원을 지불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1인당 약 300만 원 가까운 비용입니다.
행사 이후 작성된 내부 공문을 보면,5명의 항공료 2천만 원,체류 경비 천만 원,발표,참가비 5백만 원 등을 추가로 청구했습니다.
"국회의원을 참석시키기 위해 많은 비용이 지출됐다"는 보고가 담겼습니다.
임종성,김규환 전 의원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특검 조사에서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을 줬다"고 주장해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이기도 합니다.
[김규환/전 미래통합당 의원 : "(2018년 말에 네팔 가신 적 있으세요?) 잘 모르겠어요 하도 많이 가서.(항공료를 지원했더라고요.) 그거는 뭐 의원연맹이나 이러저러해서 갈 수도 있겠는데…."]
임 전 의원은 앞선 KBS와의 통화에서 2018년쯤 통일교 서밋에 참석해 한학자 총재를 멀리서 본적은 있지만,통일교 돈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정양석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다른 의원들과 함께 네팔 행사에 갔고,숙박비나 체류비 등을 통일교에서 모두 지원해줬다"고 인정했습니다.
명단에 있는 안홍준 전 새누리당 의원은 2018년 경남도지사 출마 당시 통일교 숙원사업인 '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안 전 의원은 이와 관련한 KBS 질의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하누리입니다.
촬영기자:김경민/영상편집:강정희 최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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