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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시황]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도세에 장중 하락 전환했다.주가지수 선물과 옵션,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이 겹치면서 변동성이 커진 영향이다.
11일 오후 1시4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2.65포인트(0.06%) 하락한 4132.35을 가리킨다.
이날 오전 순매수세를 보였던 외인 투자자가 1281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개인 역시 11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반면 기관 투자자가 1381억원 순매수 중이다.
이날은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 네 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이다.국내에선 3,6,9,12월 둘째 목요일에 해당된다.
앞서 코스피지수는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종목 중에선 삼성전자가 장중 '11만 전자' 고지를 탈환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이는 지난 8일 이후 3거래일만이다.장 중 한때 전날 대비 2.31% 오른 11만500원을 기록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이 시간 현재 2%대 약세다.SK스퀘어도 하락세다 이는 전날 전날 장 마감 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이날부터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한 영향이다.
이 밖에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현대차가 1%대 약세를 나타내면서 3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02포인트(0.22%) 오른 937.02을 가리킨다.개인 투자자가 1393억원 순매수하고 있다.반면 외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가가 각각 417억원,477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총 상위 10 종목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내림세다.에코프로비엠이 3%대 약세를 나타내고,에코프로와 에이비엘바이오가 2%대 하락하는 중이다.알테오젠은 약보합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