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최대 규모 서울 키즈랜드 기부채납 공공주택 539세대 포함 대단지 조성 노량진3구역도 용적률 완화로 공급 확대
성북구 장위14구역 일대의 모습.[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성북구 장위14구역이 서울시의 규제 철폐 적용으로 사업성을 회복하며 대규모 주택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획 변경으로 장위14구역에는 총 2846가구가 공급된다.이 가운데 미리내집 66가구와 공공분양 37가구를 포함한 539가구는 공공주택으로 조성된다.아울러 강북권 최대 규모인 약 1만㎡의‘서울 키즈랜드’가 기부채납 시설로 들어선다.서울 키즈랜드는 아동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공 테마형 공간이다.
장위14구역은 2023년 10월 건축 심의를 완료했지만,먹튀겔낮은 사업성으로 인해 사업시행계획안이 조합 총회를 통과하지 못하며 사업이 정체됐다.이후 서울시가 올해 7월 규제철폐 36호인‘재정비촉진계획 수립 기준 개선’을 추진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해당 구역에는 기준 용적률 30% 완화와 법적 상한용적률 270% 이하 적용이 가능해지며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같은 날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는‘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도 함께 수정 가결됐다.동작구 노량진동 232-19 일대 노량진3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앞둔 곳으로,2027년 착공을 목표로 이주 및 해체공사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병행 추진된다.
이번 변경으로 학교와 공원 위치,먹튀겔내부 도로 등 기반 시설 설치계획도 조정됐다.노량진3구역 역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기준 개선을 적용받아 기준 용적률이 30%가 완화되고,먹튀겔법적 상한용적률이 적용되면서 최대 용적률이 기존 241%에서 300%로 상향됐다.이에 따라 지상 49층 규모로 공공주택 216가구를 포함한 총 1250가구가 공급돼 기존 계획보다 238가구 늘어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앞둔 노량진3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시민 선호 지역에서 양질의 주택 공급이 확대됐다”며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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