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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담수사팀 17일 오전 접견 조사
금품 전달 직접지시 여부 등 추궁 전망
금품 전달 직접지시 여부 등 추궁 전망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17일 한학자 총재를 상대로 구치소 접견 조사에 나선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를 찾아 수감 중인 한 총재를 상대로 접견 조사를 실시한다.애초에 경찰은 지난 15일 접견 조사를 시도했으나 한 총재 측이 특검에서 기소된 사건의 재판 일정 등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하며 일정이 조정됐다.
한 총재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함께 이번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범이자 피의자로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된 상태다.경찰은 한 총재를 로비 의혹의 정점으로 보고 있다.윤 전 본부장에 대해서도 특검 진술과 법정 증언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위해 지난 11일 구치소를 찾아 접견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경찰은 15일 오전 9시부터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셀렌김규환 대한석탄공사 사장(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각 주거지와 사무실,셀렌천정궁 등 통일교 핵심 시설을 포함해 총 10곳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약 15시간40분에 걸친 압수수색은 이튿날 새벽 0시40분께 종료됐다.압수수색 대상에는 한 총재와 윤 전 본부장이 수용된 서울구치소와 김건희 특검 사무실 등도 포함됐다.특히 경찰은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특검 사무실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하기도 했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전 전 장관의 휴대전화,셀렌PC 자료 등을 비롯해 통일교 행사 관련 축전 등 문건들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재는 통일교가 주최하거나 후원한 행사 전후로 정치권 인사들과 접촉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확보한 교단 내부 문건과 회계 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 장관은 지난 2018년께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2000만원과 1000만원짜리 명품 시계 1점을 받았다는 혐의(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경찰은 전 전 장관이 여러 차례 통일교 주최 행사에 참석하거나 축전을 보낸 것으로 보고 있다.다만 전 전 장관은 통일교 측에서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고 종교 행사 참석도 국회의원으로서의 통상적인 활동이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임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임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의 경우 2020년 4월 총선을 전후해 각각 약 30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김 전 의원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 영장에는‘2020년 4월 통일교 천정궁에서 한 총재와 윤 전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총선에 사용할 3000만원이 든 상자를 받았다’는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6월 의원직 임기가 끝난 상황에서 통일교 산하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의 고문으로 위촉된 후 7개월간 100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김 전 의원은 지난 1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일교로부터 불법적인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관련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임 전 의원 역시 IAPP의 한국 공동의장을 맡아 한·일 해저터널 추진 등을 주요 의제로 한 토론회를 여러 차례 주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로비 의혹 정점에 있는 한 총재를 접견하며 금품 전달을 직접 지시했는지 여부 등 통일교 차원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는지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윤 전 본부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확보한 자료 분석을 통해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의 전모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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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색을 칠하지 않고 검은 연필만으로 선을 그려낸 탓에 허무함마저 감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