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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간 : 1월 9일(금) 16:00~17:00 KBS1
■ 진행 : 김용준 기자
■ 출연 : 박유철 /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https://youtu.be/Ng7ROiDcFQs

◎김용준: 백범 김구 선생을 책 속 인물이 아니라 기억 속 얼굴로 간직한 분이 있습니다.어린 시절 임시정부 청사에서 김구 선생의 품에 안겼고,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살아오면서 광복회 회장과 국가보훈처장을 지냈습니다.그리고 올해 백범 김구 선생을 유네스코가 기념하는 세계 인물로 만드는 데 앞장선 분입니다.사사건건 금요일의 코너 이 주의 사람,오늘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장 박유철 회장 모셨습니다.어서 오십시오.안녕하십니까?

▼박유철: 안녕하십니까?

◎김용준: 반갑습니다.회장님께서는 김구 선생님을 역사 속의 위인전에 나오는 그런 분이 아니라 직접 뵌 기억이 있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유철: 그렇습니다.

◎김용준: 어떤 기억이 가장 크게 남으세요?

▼박유철: 제가 중국.그러니까 중경의 외곽의 남안에서 살았습니다.김구 선생님이 중경에 계실 때 청사,그래서 어느 날 봄인지 가을인지 제가 잘 모르겠고,아주 좋은 날인데,저희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양자강을 건너서,배 타고 건너서 임시정부 청사를 갔습니다.그런데 임시정부 청사 가보신 분은 알지만,그 문하고 그 청사가 훨씬 뒤에 있습니다.그 건물이 아마 2,3층쯤 될 겁니다.그러니까 가장 중앙에 백범 선생님 사무실이 계신데,그날이 좋아서 그런지 김구 선생님이 베란다에 나와 계셨다고요.

◎김용준: 나와 계셨군요.

▼박유철: 그런데 저희가 오는 걸 보고,저 밑에 있는 걸 보면서 오라고 그러시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올라간 건 기억 안 나고,올라가니까 김구 선생님이 저를 바짝 들어올리면서 아주 귀엽게 안아주시더라고요.그런데 제가 딱 어린 마음에 이렇게 보니까 살짝 곰보에,그 양반이.그러면서도 굉장히 인자한 그런 인상을 저한테 어린 마음에 주셨는데,그래서 그 이외에도 잊어버렸고,제가 어리니까.나중에 크면서 아,제가 보니까 그분이 김구 선생님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제가 마음속으로 한번 새겨봤습니다.그럼,그때 김구 선생님이 저한테 뭐라고 말했을까,마음으로.제 생각에는 그분이 틀림없이 너는 대한민국의 남아야.커서 너희 나라를 위해서 좋은 일 해.이걸 제가 상당히 느꼈다고요.그때는 어린 마음인데.그러면서 크면서 가끔 생각이 나고,청년 시절에 생각이 나고 사회생활 하면서 생각,슬롯 나라 스포츠오늘날 와서도 생각이 가끔 납니다,그 장면이 뜨고.그래서 아마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것도 그 덕분에 이 자리에 서지 않았는가,그렇게 생각됩니다.

◎김용준: 그때 정말 스치듯 잠깐의 어린 시절 기억이었습니다만 나중에 돌아보니까 아,그분이 너는 커서 이런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아마 줬다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박유철: 그렇죠.

◎김용준: 유네스코가 2026년 올해를 김구의 해로 선정을 했습니다.

▼박유철: 그렇습니다.

◎김용준: 올해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 되기도 하는 해죠.유네스코가 매년 지정하는 기념 해가요,특정 어떤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의 가치를 어떤 국가에 그치지 않고 국제 사회가 함께 이것은 기리자,되새기자,이런 의미에서 유네스코 총회에서 발표를 했는데,김구의 해 선정 이유로 유네스코는 이게 군사력이랄지,경제력이랄지 이런 부분이 아니라 문화의 힘을 통해서 세계 평화를 추구한 김구 선생의 비전이 유네스코의 보편적 가치와 부합한다,이렇게 평가하면서 김구의 해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회장님께서 이 선정 소식을 처음에 들으셨을 때 어떤 감정이 드셨는지,또 어떤 기억이 떠오르셨는지 궁금합니다.

▼박유철: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용준: 저야말로,이제 유네스코가 그 옛날에 우리 김구 선생님의 가치를 지금에 와서 발현시켜주는구나라는 느낌을 받긴 합니다.

▼박유철: 그런데,뭐 알다시피 저는 정말로 아주 기뻤습니다,마음속으로.선전하고 다닌 건 아니고 굉장히 기뻤고.그래서 그 어렸을 때 생각이 아주 막 떠오르더라고요.참 정말 제가 존경하는 분이 이렇게 됐으니까 얼마나 좋으냐고 말이죠.

◎김용준: 그러게요.

▼박유철: 그러면서 우리 생각에는 백범 선생님은 독립운동가,무장 투쟁,이런 거 생각한다고요.

◎김용준: 그렇죠.

▼박유철: 그런데,사실은 그분이 문화에 대한 아주 성심이 있었습니다.그 깊은 감정이 있었는데,그것이 오늘날에 와서 이렇게 밝혀지고 널리 알려지니까 얼마나 좋습니까?정말 우리나라로서도 아주 좋은 일입니다.

◎김용준: 우리나라 인물이 유네스코 기념 인물로 선정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예를 들면 다산 정약용 선생이랄지,김대건 신부 그리고 이번에 세 번째로 백범 김구 선생이 선정이 됐다고 하는데,김구의 해로 유네스코가 선정을 할 때까지 회장님께서 상당히 오랜 기간 공을 들이셨다고 들었는데,어느 부분을 특히 강조해서 유네스코에다가 최종적으로 김구 선생이 올해 해로 통과될 수 있도록 하셨는지 궁금해요.

▼박유철: 물론 저 혼자서 한 건 아니죠.우리 동료들 다 같이 했습니다.

◎김용준: 그러셨겠죠.

▼박유철: 그런데 제 기억에는 2024년 6월 달에,6월 28일이 김구 선생님 추모일입니다.그런데 그날 우리가 식사할 적에 이렇게 모였는데,그때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그,저기 사무총장 계신 한경구 그분이 서울대학 교수신데,그게 우리 이사입니다.와서 아니 내년이 2천,아니 2년 후에는.2026년이 백범 김구 선생 탄신 150주년인데,우리가 세계에 그 선생님의,그 문화 비전을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그걸 해야 되지 않느냐,문화 비전을.그래서 아,저희는 생각지도 않았는데,그 말씀하는데 아 참 좋은 생각 아닙니까?그래서 저희가 아이 좋다고 그래가지고 결국은 우리가 그 저희 사업,기념사업회 그다음에 기념 저기,저 뭔가,저기 그 김구재단 그다음에 전 전시관 우리 모여가지고 이걸 여러 번 토의하고 상의하고 우리가 뭘 제시해야하는지 전문가들 의견을 받아가지고 그래서 그 해에 12월달에 저희가 제시했습니다.그런데 이걸 통과하려면 그 회원국에 통과돼야 합니다.그런데 회원국의 두 나라,슬롯 나라 스포츠저기 동의를 받아야 할 텐데.우리는 그 뭐,그러니까 중국,베트남.뭐 그다음에 태국 해가지고 8개 나라의 동의를 받았습니다.그래가지고 뭐 이렇게 통과됐죠.

◎김용준: 네.

▼박유철: 어렵지,어렵겠지 했지만,통과가 됐습니다.

◎김용준: 네.그런데,이번에 유네스코 기념 인물 선정 과정을 굉장히 좀 조용하게 또 신중하게 추진하셨다고 들었는데,그거는 왜 그렇게 하셨어야 됐었어요?

▼박유철: 2024년에,기억하실려지만 한참 육사 홍범도 장군 흉상 문제 가지고 옥신각신해갖고,사후에 문제가 많았지 않았습니까?그리고 이념 이슈가 뭐 매일 같이 떠들고 그랬는데,그러니까 그런 과정에 이 일을 하려면 외무부,교육부의 공무원,공무원들 통해야 합니다.그러니까 공무원들이 굉장히 부담스러워할 거 아닙니까?그래서 그걸 위해서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일본,일본은 김 선생님이 유네스코 인물을 선정하는 거 좋아할 리가 없죠.그러니까 제가 굉장히 조용하게 말없이 하려고 굉장히 애썼습니다.

◎김용준: 네.그 당시에 사회 분위기가 좀 있었기 때문에 민감한 현안을 가지고,어떤 순수한 지금 취지가 퇴색될까 봐 하는 걱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박유철: 그럼요 저희는 조마조마하면서 추진했습니다.

◎김용준: 그런 노력의 결과로 유네스코가 결정적으로 지금 화면에 나오나요?화면에 보시는 이 내용을 좀 주목을 했고,그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왔는데.자,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이라는 것이 좀 요즘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괜찮으시면 회장님께서 이 '나의 소원' 잠깐 읽어 주시고,그 의미도 간략히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박유철: 알겠습니다.

◎김용준: 네.

▼박유철: 그 저기 그 '나의 소원'에 보면은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이 말씀입니다.

◎김용준: 네.

▼박유철: 그래서 백범 선생님은 '문화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거나 다른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거라.' 이거예요.그래서 우리가 먼저 그,슬롯 나라 스포츠그 우리가 가진 높은 문화의 힘을,그 해가지고 세계 문화의 근원이 되고 또 그 목표가 되고,다른 나라와 그 모범이 되어서 진정한 세계 평화가 우리나라에서,우리도 해서,그렇게 해야 됐다는 걸 실현되기를 간절히 그 문화의 힘을 원하셨던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그 양반이 그걸 느끼셨기 때문에,그 문화의 힘을 강조하셨던 겁니다.'나의 소원'에서.

◎김용준: 네,이번에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도 귀국 전에 상하이 임시정부를 방문했습니다.여기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리기도 했는데요.잠깐 들어보겠습니다.

<녹취> 이재명 / 대통령 (현지 시각 7일)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그리고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이 역사적인 시기에 상하이 청사를 방문하게 돼서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김구 선생의 간절한 이 염원 또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K-팝부터 K-콘텐츠,K-푸드,K-뷰티까지 대한민국의 문화가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우리 선열들의 그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결코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김용준: 요즘에 그 회장님 그 케이 컬처라는 한국의 어떤 문화 대중 가요 뿐만 아니라 등등등이 굉장히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잖아요.그래서.

▼박유철: 네,그렇습니다.

◎김용준: 그참 요즘 젊은이들이 이런 면에서 김구 선생님을 좀 다시 한번 생각한다고 해요.이런 얘기를 좀 들으셨을 때 어떤 마음이세요?

▼박유철:아이,그 특별히 이 젊은 층에서 그런 말 할 때,정말 흐뭇합니다.너무 그 나이 먹은 세대보다도 젊은 세대들이 그런 생각을 해주니까 너무 흐뭇한데,그 우리가 김구 선생님을 생각할 때는 독립운동,무장투쟁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사실 그분은 그 못지않게 그 문화에 대한 굉장히 강한 신념을 가졌습니다.그래서 이게 늦게나마 그 빛을 보게 된 것을,지금 와서 저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용준: 지금 뭐 이렇게 올해 김구의 해라고 선정이 된 이런 어떻게 보면 반가운 소식이,슬롯 나라 스포츠가령 이제 국제적인 공인이.군함도랄지,위안부 문제 같은 좀 민감한 우리 현안들 여기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우리가 설명을 할 때,국제사회에.어떤 도움이 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박유철: 글쎄요.일본에 도움이 될까요?근데 뭐 별로 도움이 안 되겠지만,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네.근데 그거보다도 이번 기회에 저희가 저 선생님의 나의 소원을,세계 각국의 저 언어를 번역해 가지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지금까지 한 것 더 나아가서,더 많은 국가들의 그 말로 번역을 해서,널리 알리려고 합니다.

◎김용준: 예.

▼박유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읽어주면 좋겠고,특별히 일본 사람들이 좀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준: 유네스코에 이렇게 기념회 신청을 할 때,뭐 이게 그냥 이 사람을 뽑아주세요.이게 아니라 이거 이 사람이 선정이 된다면.앞으로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해 나가겠습니다라는 계획서도 같이 낸다고 들었는데.

▼박유철: 그렇죠.

◎김용준: 그러면 뭐 어떤 행사,열렸거나 열릴 예정인 것들이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실까요?

▼박유철: 네.그 요새 아마 사회적으로,이 백범 선생님이 보니까 기념해 세계에 기능에서,사방 다른 곳에서도 많이 기념식을,기념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저희는 정말 참 이걸 우여곡절 끝에 성취했습니다.굉장히 아주 귀중하게 생각하고,그리고 여러 기관 사회단체에서 해준다니까 너무 감사하고,그런데 우리 쪽에서는.우리 협회에서는,3월 1일 날,그 판소리 백범 김구.거기서부터 시작해가지고,그다음 8월달에는,초에는 선생님의‘백범일지’와‘나의 소원’을 주제로 특별 기획전을 하고,그다음에 대한민국 역사박물관하고는 그 공동 학술회의를 할 거고,그때 8월 29일 백범 선생 탄생 기념일이신데 150주년에는.그 백범 상 문화상을 저희가 제정해 가지고 시상할 계획입니다.

◎김용준: 예예.

▼박유철: 그리고 10월달에는 파리 유네스코에서 우리 선생님의 주제로 그 토크 콘서트와 그다음에 전시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근데 더불어 제가 생각하기에는,참 이게 자랑스러운 일입니다.우리나라로서.그래서 많은 오늘 KBS에서 시작을 했지만,앞으로 많은 언론들이 좀 이렇게 선전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김용준: 예.회장님께서도 그 독립운동가 후손이시잖아요.평생 역사 국가라는 어떤 무게를 좀 안고 살아오셨을 것 같아요.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또 요즘 시대를 살아가면서 좀 특별히 드는 생각도 있으신지 좀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박유철: 아,네 뭐,저는 잘 자라왔습니다.지금까지 그런데,그런데 뭐,그 제가 때로는 그 제 마음속으로 김 선생님을 존경하면서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한걸,그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그래서 그 열심히 살았습니다.네.처음엔 그때도 굉장히 열심히 공부도 하고,열심히 살아왔고,지금까지 이 자리에 왔는데.최근에는 저희 사회가 너무 정치,그 이념으로 갈등이 많은 걸 보고는 정말 걱정이 많고,왜 이런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옵니다.네,그리고 열심히 독립운동하실 분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김용준: 예.마지막으로요.그 올해 유네스코가 백범 김구의 해를,선정을 한 만큼.기념하는 이 백범 김구 해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또 시청자분들에게 회장님께서 꼭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잠깐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박유철: 알겠습니다.그 금년에는 백범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세계 해로 결정했는데,이거는 정말 자랑스러운 일 아니겠어요?그리고 국가로서도 아주 참 세계적으로 우리가 자랑해야 할 뜻깊은 해입니다.그 1947년 김구 선생이 우리나라 세계 문화 국가로 가야 한다.말했을 적에 다른 사람들이 그걸 생각했겠어요?근데 오늘날 보면은 백오십 주년을 맞으면서 케이팝이다.전 세계적으로 우리 한류,하다못해 우리 음식까지 그 주목받고 있는 거 보면은 참 정말 한없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렇습니다.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저는 우리 국민이 참 문화에 굉장히 강한 거 같아요.창의력도 강한 것 같아요.그래서 이걸 가지고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이 더 많이 세계적으로,문화의 문화를 기르는 그런 젊은 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제가,우리가 감사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김용준: 예.말씀 잘 들었습니다.사사건건 금요일의 코너 이주의 사람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박유철 회장과 말씀 나눴습니다.고맙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박유철: 감사합니다.

◎김용준: 자,오늘 밤부터 이번 주말 사이에 전국적으로 눈 예보가 있습니다.특히 중부 지방,그리고 서해안,호남을 중심으로 대설 특보 수준의 눈이 내린다고 하니까 주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1월 9일 금요일 사사건건은 여기까지입니다.주말 잘 보내십시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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