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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부 지역 러시아에 넘길 것”
우크라이나 “현재 전선 유지하는 것이 공정”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대표단이 14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 도착한 가운데,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현재 전선 동결’을 촉구했다.
14일 AFP 통신에 따르면,유로 2024 지역 예선 일정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베를린으로 향하면서 취재진에게 내일 베를린에서 미국 측,유럽 측과 모두 만난다”며 “(종전)계획이 우크라이나에 가능한 한 가장 공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어 “가장 공정한 선택지는‘현재 위치를 유지하는 것’이다.휴전이기 때문에 이것이 진실”이라며 “러시아는 이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걸 안다.미국 측이 우리를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쪽을 오가며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미국은 러시아의 요구대로 우크라이나가 현재 점령 중인 군사 요충지들을 포함해 동부 돈바스 지역 전체를 러시아에 넘기라고 요구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
이번주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는 우크라이나 종전을 이끄는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윗코프 특사가 젤렌스키 대통령과 다른 유럽 정상들을 만나 종전 협상안에 관해 논의한다.회동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