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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5년 양곡소비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으로 집계됐다.
이를 365일로 나눈 하루 소비량은 147.7g이다.개인 식사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밥 한 공기를 짓는데 필요한 쌀의 양은 100~150g이다.국민 1인당 하루에 밥 한 공기 정도의 쌀만 소비한다는 의미다.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이 150g대 아래로 내려온 건 처음이다.
쌀 소비량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53.9㎏)은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30년 전인 1995년(106.5㎏)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쌀을 제외한 양곡 소비량은 전년과 유사했다.지난해 국민들의 보리쌀·밀가루·잡곡류(좁쌀,마사회 마이 카드 앱 설치수수쌀 등)·두류(콩 등)·서류(감자,마사회 마이 카드 앱 설치고구마 등) 소비량은 8.6㎏으로 집계됐다.1년 전과 같다.
이에 전체 양곡소비량 중에서 기타 양곡 소비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13.8%로 전년 대비 0.5%p(포인트) 확대됐다.
세부적으로 보리쌀(1.6㎏),마사회 마이 카드 앱 설치잡곡(1.5㎏) 소비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반면 서류(2.7㎏) 소비량은 감소했다.
쌀과 기타 양곡을 포함한 전체 양곡소비량은 지난해 62.5㎏으로 집계됐다.전년 대비 3.0%(1.9㎏) 감소했다.30년 전인 1995년(117.9㎏)의 절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