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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청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1월 21일 수요일,JIBS 8뉴스 시작합니다.
오늘 제주는 여러 갈래의 변화를 동시에 마주했습니다.
초광역통합을 둘러싼 재정과 권한의 판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제주가 받아온 기존 특례의 위상에도 새로운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여기에 눈과 강풍이 겹친 한파로 제주 전역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산간과 해안 곳곳에서 통제가 이어졌고,
수확을 앞둔 월동무 주산지에서는 냉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파와 건조한 날씨 속에 감기와 독감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까지 동시에 확산되면서
개인 위생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먼저,한파 속 현장 상황부터 전해드립니다.
정용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간 도로에 많은 눈이 내립니다.
눈이 쌓여 얼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1100도로는,구리경마장
차량 운행이 통제됐지만 이를 모르고 온 관광객들은 발길을 돌렸습니다.
관광객
"어제(20일)까지는 날씨가 괜찮았고,오늘(21일) 눈이 와서 (1100고지가) 예쁠 것 같아서 가려고 했는데."
대설,강풍특보가 동시에 내려지면서 한라산 탐방은 전면 제한됐습니다.
한라산 사제비에는 하루새 10센티미터 가까운 눈이 내려 현재까지 18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추위도 매서웠습니다.
겨울바다를 찾은 관광객들은 초속 20미터의 강풍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 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김도경 / 인천광역시 서구
"너무 추워서 입이 돌아갈 것 같아서 말이 잘 안나오고요.잠깐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바람 때문에 사진도 못 찍을 정도로 너무 추워요."
월동 작물도 걱정입니다.
특히 수확 시기를 맞은 월동무는 영하 기온이 48시간 지속되면 언 피해가 발생하는데,
주산지 동부지역의 최저기온은 이틀 째 0도에 머물고 있는 상황.
정용기 기자
"기온이 영하권 가까이 떨어지고 눈발까지 날리면서 본격적인 수확을 앞둔 월동무 냉해 피해도 우려됩니다."
기상악화로 제주공항에서 수십여 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되고,
일부 여객선 운항도 취소됐습니다.
기상청은 23일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더 내리겠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정용기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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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마장,이와 함께 이수만이 가진 잔여 지분에 대해서도 풋옵션 권리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