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지난해 1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부자가 3% 이상 또 늘어 47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오늘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를 보면,지난해 말 기준 금융자산이 10억 원 이상인 부자는 모두 47만 6천 명,전체 인구의 0.92%로 추산됐습니다.
이들의 수는 전년보다 3.2% 늘었고,자산 규모는 전체 가계 금융자산의 60.8%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산 규모별로는 10억~100억 원 미만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43만 2천 명이었고 100억~300억 원 미만이 3만 2천 명,300억 원 이상이 만 2천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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