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2025년경마일정
NO.2: 경마언제시작하나요
NO.3: 과천경마장 일정
NO.4: 다음주경마
NO.5: 다음주경마하나요
NO.6: 렛츠런파크 경마일정
NO.7: 부산경마일정
NO.8: 부산경마출마표
NO.9: 오늘 경마 시작 시간
NO.10: 오늘경마하나요
NO.11: 이번주경마일정
NO.12: 이번주경마하나요
2심 재판부,무기징역 선고·전자발찌 30년 명령
"1심 판단,다음주경마일정합리적 범위에 해당"…검찰 항소 기각
법정 들어선 피고인 명재완…선고 내내 무표정
유족 "사형 선고 기대…너무나 억울해" 끝내 오열[앵커]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고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명재완 씨가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명 씨의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다음주경마일정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를 기대했던 유족들은 오열했습니다.
오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2월,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1학년 고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49살 명재완 씨.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명 씨는 항소심 재판에서도 줄곧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명재완 / 초등생 살해 피고인 (지난해 3월) : (왜 죽였나요?) ….(피해자한테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
범행 11개월 만에 열린 2심 선고에서 법원은 1심과 마찬가지로,다음주경마일정명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사물을 분별할 능력이나 행위 통제 능력이 부족했다고 보기 어렵고,사안의 중대성을 봤을 때 형을 감경할 사유는 안 된다"며 명 씨의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어 "생명을 박탈하기보다는 평생 자신의 범행을 참회하며 피해자들에게 속죄하도록 한 1심의 판단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며 사형 선고를 요청한 검찰의 항소도 기각했습니다.
명 씨는 마스크를 쓴 채 법정에 들어왔고 선고 내내 별다른 표정 변화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엄벌을 탄원해 왔던 유족들은 명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자,법정 안에서 오열했습니다.
명 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되지 않은 점에 대해 유족들은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김상남 / 피해자 유족 측 변호인 : 사형 집행은 되지 않더라도 사형 선고를 통해 사실상 출소가 불가능한 진정한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그런데 일단 이렇게 돼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유족 측은 검찰에 대법원 상고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고,다음주경마일정검찰은 항소심 판결문을 검토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입니다.
영상기자: 권민호
디자인: 윤다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다음주경마
다음주경마일정,두 두 응 강한 남자가 얼마나 강력한 지, 자연스럽게 양측 사이의 명백한 격차를 알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