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로아 토토 점퍼 염색코드
NO.2: 로아 후드 아바타
NO.3: 순진한 토토 얻는 법
NO.4: 순진한 토토 후드 얻는법
NO.5: 순진한 토토 후드 염색
NO.6: 순진한 토토 후드 점퍼
NO.7: 토토후드 코디
NO.8: 토토후드 하의
‘아재맹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망원시장을 돌며 자신의 장보기 노하우를 공유했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10일 오후 1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임짱과 망원시장 다녀왔습니다’편을 공개하며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톱7에 오른 임성근 셰프의 유쾌한 장보기 현장을 전했다.
먼저 정육점을 찾은 임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서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박포갈비를 언급했다.박포갈비는 삼겹살과 갈비뼈에 붙어 있는 살을 함께 포를 떠서 먹는 갈비로 흔히 접하기 힘든 메뉴다.“돼지고기는 선홍색이 도는 것을 골라야 한다”며 운을 뗀 임 셰프는 “일반 정육점에는 뼈삼겹이 없으니까 삼겹살 중간 부분을 7㎜ 두께로 썰어달라고 하면 된다”고 구입법부터 알려줬다.또한 정육점에서 칼집을 넣어서 판매하는 삼겹살을 구입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서 공개한‘양념육 갈비찜’을 참고해서 만들면 된다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일러줬다.
또한 정육점의 냉장고를 유심히 들여다본 임 셰프는 “오스트리아 삼겹살도 괜찮다”며 “냉동 고기를 해동할 때 물에 담그는 분들도 있는데 냉장고에 옮겨 놓고 이틀 정도 두면 먹기 좋게 해동된다”고 말했다.이어 “키친타월로 닦은 뒤 약간의 청주를 뿌려 구워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밖에 임 셰프는 망원시장 곳곳을 돌며‘찌개를 끓일 때는 껍질이 있는 돼지고기를 사용할 것‘짜글이를 끓일 때는 삼겹살보다 지방이 적은 앞다릿살을 쓸 것‘냉이를 고를 때는 반드시 향을 맡아본 뒤 떡잎과 잔뿌리가 많은 것은 질길 수 있으니 피할 것’등 요리 상식을 쏟아냈다.
그가 꼽은 겨울에 반드시 먹어야 할 식재료는 시금치였다.“식초 탄 물에 담가 흙을 비롯한 노폐물을 제거한 뒤 겉절이로 무쳐 먹으면 엄청 맛있다”는 것.겉절이 양념은 임짱TV의 봄동 겉절이 편을 참고하면 된다며 자신의 채널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넷플릭스 코리아의 임성근 셰프 출연 편은 공개 직후부터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댓글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