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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한파는 요즘 보기 드물게 이번 주 내내 이어진다고 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서해안 쪽엔 눈도 예보돼 있습니다.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해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이세흠 기자!이번 겨울 중 제일 추울 거라던데,내일(20일) 기온이 얼마나 떨어집니까?
[기자]
네,파주와 철원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데,오늘보다 10도 넘게 뚝 떨어집니다.
남부 내륙도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곳곳에서 이번 겨울 최저기온이 기록될 전망입니다.
조금 전 밤 9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 한파 경보가,그 밖의 남부 내륙까지 한파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문제는 한파가 강도를 더해가며 이번 주 내내 이어진다는 건데요.
특히 서울은,목요일에 영하 14도까지 내려가고,주말까지도 계속 영하 10도를 밑돌 전망입니다.
심지어 한낮에도 영하에 머물러 일주일 내내 영상으로 오르지 못합니다.
과거 서울을 기준으로 영하 10도 이하가 엿새 이상 지속된 사례는 2016년 1월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겨울철 기온이 오르면서 이런 긴 한파는 최근 드물어지고 있는데,올해 이례적으로 찾아온 겁니다.
[앵커]
네,한파가 이렇게 길게 이어지는 이유는 뭡니까?
[기자]
대기 상층의 공기 흐름을 보면,한반도 북쪽 고기압 탓에 원활한 흐름이 막혔습니다.
'블로킹' 현상이라 부릅니다.
블로킹은 특정 기상 현상이 계속되게 만들어 재난을 불러옵니다.
이렇게 공기 흐름이 막히자 차가운 공기가 한반도로 계속 쏟아지는 겁니다.
대기 하층에선 찬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키워 매서운 북서풍만 몰아칩니다.
또,
유로 2024 예선 순위찬 공기가 서해를 지나면서 모레(21일)부터 서해안 지역에는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이 기간 거센 강풍과 풍랑으로 여객선이나 항공기 결항도 이어질 수 있어 대비해야 합니다.
야외 노동자나 취약계층은 동상이나 저체온증,
유로 2024 예선 순위또,
유로 2024 예선 순위화재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재난미디어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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