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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명으로 고광헌·김준현·조승호 등 3명
언론·법조·방송 현장 출신 인사로 위원 구성
2028년 12월까지 임기 3년
위원장 공석 8개월 만에 체제 재정비[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 전(前)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조승호 前 YTN 보도혁신본부장 등 3명을 29일자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김준현 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사시 47회에 합격한 이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언론위원장,카지노 f&b언론인권센터 한국언론피해상담소 상담변호인 등을 역임했다.
방미심위는 향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추천한 3인,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이 위촉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총 3인의 위원 임기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로 3년이다.
방미심위(전 방심위)는 지난 4월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이 물러난 이후 8개월간 위원장이 공석 상태를 겪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구성되면서 방미심위도 내년부터는 9인 위원 체제가 갖춰질 지 관심이 모아진다.
방미심위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부위원장,위원까지 총 3명이 상임으로 일하며,나머지 6명은 비상임으로 근무한다.방미심위 위원장은 방심위 전체회의를 개최해 위원들이 논의해 호선으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