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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쿠팡의 노동 실태가 대만 쿠팡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저희가 보도해 드렸습니다.지난 나흘 김범석 의장을 만나고,묻기 위해 저희 정아람 기자가 대만 현지에서 취재를 해왔습니다.화상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정아람 기자,김범석 의장을 만나려고 계속 시도했죠.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네,저는 쿠팡 대만 본사가 있는 타이베이 101 건물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은 4일 전인 지난 21일에 대만에 와서 계속해서 김범석 의장의 행방을 찾았는데요 본사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김범석 의장에 대해 묻고,메일로도 인터뷰 요청을 했지만 만날 순 없었습니다.
직원들도 김 의장의 현재 거취에 대해선 극히 말을 아끼는 분위기였습니다.
[앵커]
어제 대만 쿠팡 노동자의 현실을 어제 보도했는데,본사 분위기와는 많이 달랐다고요?
[기자]
네,대만 본사는 평온한 분위기였습니다.
반면 대만에선 만난 쿠팡 노동자들은 모두 열악한 근무 환경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물류 배송량은 많은데 임금은 제대로 주지 않는 등 한국에서 벌어진 쿠팡의 노동 문제가 대만에서도 그대로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대만의 한 언론은 jt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대만 쿠팡 노동자들의 현실을 인용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대만 화물노조 측 역시 한국의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쿠팡에 어떤 제재를 가할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오늘 또 새롭게 취재한 내용이 있다고 들었는데 소개해주시죠.
[기자]
네,쿠팡이 대만에서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면서,불법도 강행하도록 밀어붙였단 증언이 나왔는데요,경마란이어서 리포트 보시겠습니다.
쿠팡이 대만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자체 배송을 시작한 지난 6월,한국인 A씨는 쿠팡과 대만 물류협력업체를 조율하는 핵심 업무를 맡았습니다.
하지만 오래 일을 하기 힘든 곳이었다고 말합니다.
[A씨/대만 쿠팡 물류협력업체 관계자 : 자꾸 뭐 불법적인 거 하라고 그러고.막 그러니까 이제 좀 저하고는 안 맞는다.]
대만 사업을 확장한 쿠팡은 급하게 물류배송창고부터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창고를 배송용도로 쓰기 위해선 별도 허가가 필요한데,쿠팡은 허가가 나지 않은 곳도 일단 쓰라고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A씨/대만 쿠팡 물류협력업체 관계자 : 왜 그거 빨리 안 되냐고 계약 안 되냐고,경마란불법이라고 못한다,그러면 본사에서는 빨리 가라고 그러고.]
그결과,쿠팡이 쓰던 물류창고 중 하나는 허가 없이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지난 7월 당국의 시정명령 조치를 받았습니다.
대만 뉴타이페이시 토성구에 있는 한 물류 센터입니다.
쿠팡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이 물류센터를 배송 창고로 이용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10년이었지만 몇개월도 쓰지 못한 건,시정명령으로 사용을 중지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B씨/토성물류센터 경비원 : 경비원이나 청소하는 창고 관계자들이 쿠팡이 갑자기 예고 없이 철수하니까 모두 놀랬습니다.갑자기 사용을 중지하고 내부 보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A씨는 쿠팡 배달차량도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말합니다.
[A씨/대만 쿠팡 물류협력업체 관계자 : 영업용 녹색 번호판을 해야 배송을 할 수 있는데 흰색 번호판도 거기에서 일을 하고 있다,그게 사실 대만 법률에 안 맞는 거죠.]
이런 모든 일은 김범석 의장 동생인 김유석 총괄 아래 이뤄졌다고 합니다.
[A씨/대만 쿠팡 물류협력업체 관계자 : 물류는 유킴(김유석)이 다 한다.다 알고 있습니다.물류 배송에서는 유킴이 책임진다.]
쿠팡이 급하게 대만 사업을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A씨/대만 쿠팡 물류협력업체 관계자 : 대만에서 일단 성공적으로 해야지 동남아로 나갈 수 있다.대만이 동남아시아의 관문이기 때문에…]
[영상취재 정상원 영상편집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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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란,야당의 반대 입장 표명에도 주요 단지에서 청약 경쟁률이 올랐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