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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산단에 93억 들여 2027년 완공…클러스터 중심 역할
[남원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천연물 바이오 소재 융합센터를 오는 2027년까지 노암산업단지에 만든다고 17일 밝혔다.
융합센터는 93억원을 들여 지상 3층,전체 건물 면적 3천800㎡ 규모로 건립되며 실습실,연구실,분석실,가공·재배실 등을 갖춘다.
천연물 바이오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의 성분 표준화 기술 개발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재 연구,실증 연계 연구,KCWIN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맡는다.
천연물 바이오 소재의 전시·체험과 창업 및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시설이 정상 가동되면 남원과 지리산권의 자원생물을 활용한 안정적인 바이오 화장품 소재 원료 공급 체계가 구축되고,KCWIN디지털 정밀 재배기술을 접목한 소재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암산단이 천연물 바이오 원료 생산시설,화장품 제조시설,바이오 기업지식산업센터,연구기관 등이 집적된 친환경 화장품산업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융합센터는 천연물 기반 바이오 화장품 소재 산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 선도 도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KCWIN,기념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애국지사 유족·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