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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2025년 11월 주택통계 발표
서울 신규 분양 절벽에 누적 실적도 반토막
매매 급감하고 월세 늘어…공급 지표도 침체
악성 미분양 2.9만가구…지방 건설 경기 휘청[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서울 주택 시장에 전례 없는 공급 및 거래 절벽이 동시에 닥쳤다.지난 11월 서울의 신규 분양 실적이 0가구를 기록하며 신규 공급이 사실상 멈춰 선 가운데,아파트 매매 거래량 역시 한 달 만에 60% 이상 급감하며 시장 냉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매매와 전세가 동반 위축된 자리는 월세가 빠르게 대체하며 서울 월세 거래 비중은 64%를 넘어섰고,가입머니 5만지방을 중심으로는 준공 후 미분양이 3만가구에 육박하며 악성 적체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2025년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11월 서울 주택 분양 실적은 0가구로 집계됐다.전년 동월 5506가구가 분양된 것과 비교하면 신규 공급이 사실상 멈춘 셈이다.1~11월 서울 누적 분양 실적 또한 1만 2219가구에 그쳐 전년 동기(2만 6084가구) 대비 53.2% 감소했다.
11월 수도권 전체 분양은 1만 8225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2.2% 줄었으며,비수도권은 9205가구로 14.1% 감소했다.누적 기준으로는 수도권이 8% 감소한 10만 8640가구,비수도권이 21.4% 줄어든 7만 3554가구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 시장의 위축도 두드러졌다.11월 서울 주택 거래량은 7570건으로 전월 대비 51.3% 줄었고,이 중 아파트 매매 거래가 4395건으로 전월(1만 1041건) 대비 60.2% 감소했다.수도권 전체 매매 거래도 2만 7697건으로 한 달 전보다 30.1% 줄었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은 2만 772건으로 33.5% 감소했다.
11월 주택 매매 거래는 6만 1407건으로 전월 대비 11.9% 감소했다.비수도권이 전월 대비 12.1% 늘어난 3만 3710건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이다.
임대차 시장은 월세 선호 현상이 뚜렷하다.11월 전국 전월세 거래는 20만 8002건으로 전월 대비 4.1% 늘었으나,가입머니 5만전세(7만 5621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3% 줄었다.
서울의 11월 전월세 거래량은 6만 891건으로 전월 대비 2.3% 늘었다.이 중 전세가 2만 233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한 반면,월세는 3만 8558건으로 11% 증가했다.이에 따라 올해 1~11월 서울 월세 거래량 비중은 64.1%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전국 누적 월세 비중 역시 62.7%로 전년 대비 5.3%포인트 늘었다.
수도권 11월 전월세 거래량은 1만 8957건으로 전월 대비 3.9% 증가했다.이 중 전세는 5만 149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했으나,월세는 8만 7466건으로 17.6% 급증했다.비수도권 전월세 거래는 6만 9045건으로 4.5% 늘었다.
인허가 늘었지만 공급 요원…지방 악성 미분양 3만가구 육박
공급 지표를 보면 인허가는 늘었지만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둔화했다.서울의 11월 인허가는 3517가구로 전년 동월(6559가구) 대비 46.4% 급감했다.반면 11월 수도권 인허가는 1만 5434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17.2% 증가했고,가입머니 5만누적 실적(14만 627가구)은 전년 동기 대비 22.8% 늘었다.비수도권 역시 11월 인허가(1만 5247가구)와 누적 실적(13만 6418가구)이 각각 전년 대비 15.8%,15.4% 감소했다.
착공 실적의 경우 11월 수도권은 1만 457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33.3% 증가했으나 누적 실적은 5.1% 감소했다.특히 서울은 11월 착공(3276가구)이 15.6%,가입머니 5만누적 착공(2만 2069가구)이 1.7%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부진을 면치 못했다.비수도권은 11월 착공이 534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51.9% 급감했다.
준공 실적 또한 감소세가 뚜렷했다.11월 수도권 준공은 1만 4832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39.0% 줄었으며,비수도권은 7972가구로 62.1% 각각 급감했다.다만 서울은 11월 누적 준공 실적이 5만 1457가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 8794가구로 전월(6만 9,069가구) 대비 0.4% 소폭 감소했다.그러나‘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은 2만 9166가구를 기록해 전월 대비 3.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이 1만 6535가구(준공 후 4351가구)였으며,비수도권은 5만 2259가구(준공 후 2만 4815가구)로 나타나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