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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천 헌금 의혹' 관련 소식 이어갑니다.
의혹 당사자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김경 시의원과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이 처음 만나게 된 경위와 시점을 두고도 전혀 다른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시의원은 '남 전 보좌관에게 전세 매물을 소개 받았다',
늑대 vs 인간남 전 보좌관은 '그런 적 없다' 이렇게 진술이 엇갈렸습니다.
최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 강서구의 김경 서울시의원 자택.
김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2021년 12월 20일 이곳으로 이사했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이었던 강선우 의원의 지역구였습니다.
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당시 강선우 의원 측 남 전 보좌관이 전세 매물을 소개해 줬다'고 진술한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부동산 계약 시점은 11월 말.
김 시의원 측은 그 전부터 남 전 보좌관을 알고 있었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남 전 보좌관은 2021년 12월에야 김 시의원을 처음 만났고,
늑대 vs 인간집을 소개해 준 적도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만남의 시점과 경위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겁니다.
경찰은 어제(19일)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당시 계약을 진행했던 부동산을 찾았습니다.
[부동산 관계자/음성변조 : "경찰이 아까 오셨더라고요.계약 관련돼 가지고 물어볼 게 있다고…."]
김 시의원은 남 전 보좌관이 먼저 '공천헌금'을 요구했다,남 전 보좌관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1억 원을 주고받은 과정에 대해서도 김 시의원은 강 의원에게 직접 줬고 지방선거 이후 돌려받았다,강 의원은 보좌관이 받은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그 즉시 돌려줬다고 주장하는 등 의혹 당사자의 주장이 모두 엇갈리는 상황.
경찰은 지난 주말 김 시의원과 남 전 보좌관의 대질신문을 진행하려 했지만 김 시의원 측이 거부하며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 뉴스 최혜림입니다.
촬영기자:박준영 정준희/영상편집:최정연/그래픽:고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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