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의 대표 스피커 유시민 작가가 "지금 민주당이 굉장히 위험하다"며 경고성 발언을 했다.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안이하고 실행력이 떨어진다는 게 유 작가 주장이다.
유 작가는 지난 13일 노무현재단 후원 회원의 날 행사에 토론자로 참석했다.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몇 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안이함이 퍼져 나가게 돼 있다"며 "(의석 과반수 여당으로) 권한이 있는데 말만 하고 있다.개헌안 발의든 내란전담재판부든 입법을 내서 자기들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백날 토론만 하고 있지 말라"면서 "대통령실하고 의견이 맞네,도박 유즈맵안 맞네 그딴 소리를 왜 하냐는 거다.(민주당) 자기들이 판단해서 나라에 필요한 일을 하면 그만"이라고 했다.
최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 중점 법안이 사회 각계의 반대에 부딪히자 내용을 수정하는 등 민주당 속도조절에 들어간 움직임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유 작가가 이 대목을 말할 때 청중들은 박수를 쳤다.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거를 왜 당에서 마음대로 하냐'고 할 분도 아니고,도박 유즈맵본인 의견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의원들이 당원들 뜻을 모아서 했으면 내가 받아들여야지' 할 분이다"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대선 후보 시절 유시민 작가와 대담하고 있다.노무현재단 유튜브
강성 지지자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발언도 내놨다.유 작가는 "무슨 정무수석 이런 분들이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라며 "말을 하지 말고 일을 하시라고요"라고 했다.지난 10월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언론 인터뷰에서 "(대통령과 여당 사이에) 속도라든가 온도 차이가 날 때가 있지 않습니까"라며 당청 관계의 불편한 지점을 공개한 바 있다.
유 작가는 이른바 '사법부 개혁'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그는 "(지난해 계엄 당시인) 12월 3일 대법원에 모여서 무슨 얘기하셨는지 알고 싶다.제가 볼 때는 명백하다"며 "(불법 계엄을) 그대로 하려 했던 거다.이분(법관)들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에 대한 충성심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에 하나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을 맡은) 지귀연 판사가 무죄 판결이나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해도 놀라지 말라"며 "유죄 선고라 나올 거라 생각하지만 다른 결과가 나와도 끝이 아니다.새로운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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