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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오명근 기자] 경기 구리시는 지난 24일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던 '2025년 직접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도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투입해 총 4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추진됐다.반기별로 각 25명씩 총 50명을 선발해 운영했다.
공공근로 사업은 시비 7억 9천만 원을 투입해 1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단위로 50명 내외를 선발,연간 총 17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일자리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환경 관리 ▲자원관리 ▲건강 증진 ▲일자리 발굴 등으로,더블 드래곤 무료 슬롯필수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지역공동체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참여자의 일 경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와 민간 취업 연계에 중점을 두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직접 일자리 사업은 단기적 소득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을 지탱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2026년에도 직접 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제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모집을 연말까지 마감하고 내년 1월 12일부터 사업을 시작한다.또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1월 2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2월 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