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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김병휘원자력잠수함 직접 시찰하며 한국 핵잠 움직임 정조준
“반드시 대응해야 할 위협”…한국·미국 동시에 겨냥한 경고
지대공 미사일 발사까지 공개,김병휘해·공 동시 무력시위
미 핵잠 부산 기항 직후 맞대응…국방 5개년 계획 마지막 해,김병휘핵전력 완성 과시
북한이 한반도 군사 긴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북한 언론은 김정은 총비서가 8700톤급 원자력잠수함 건조사업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고 보도하며 한국과 미국을 동시에 겨냥한 강경 메시지를 쏟아냈다.
NHK에 의하면 북한 국영 조선중앙TV는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8700톤급 원자력잠수함 건조사업을 시찰했다고 전했다.김 총비서는 원자력잠수함의 "전략적 중요성과 국가 방위에서 차지하는 의의"를 강조했다.특히 김 총비서느 한국의 원자력잠수함 보유 움직임에 대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안전상의 위협"이라고 규정하며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다.
김 총비서는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가능성을 용인한 점을 문제 삼아 "한반도 지역의 불안정화를 조장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맹비난했다.이는 사실상 한미 동맹을 핵대결 구도로 몰아가겠다는 공개 경고로 해석된다.
북한은 올해가 마지막 해인 '국방 5개년 계획'에서 원자력잠수함 보유를 핵심 과제로 제시해 왔으며 이번 시찰은 해당 계획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군사적 도발은 바다에서만 그치지 않았다.NHK에 따르면 조선중앙TV는 김 총서기가 24일 신형 지대공 미사일 발사 실험도 직접 참관했다.NHK는 한국군이 같은 날 오후 5시경 북한은 동부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일본해를 향해 지대공 미사일로 추정되는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국 해군의 원자력잠수함 USS Greenville이 부산에 기항한 직후 벌어졌다.이에 대해 북한 국방부는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한반도와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은 "미국이 우리 국가를 핵으로 압살하려는 본심을 다시 확인했다"며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한미 양국은 현재 경계와 감시 태세를 강화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