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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가 추산한 2025년 연간 기준 현대차·기아의 합산 매출 전망액은 302조1242억원(현대차 187조7649억원,기아 114조3593억원)으로 나타났다.전년보다 6.88%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돌파했다.이전 최고 매출액은 2024년 282조6800억원이었다.
반면 영업이익 전망치는 21조5038억원(현대차 12조4341억원,기아 9조697억원)으로,전년 대비 20.0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최대 25%의 고율 관세 압박이 이어진 미국의 상호관세 기조와 통상 환경 악화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그 여파로 지난해 2~3분기(4~9월)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2조6494억원,블랙티비 2기아는 2조20억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현대차는 오는 29일,기아는 28일 각각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는 대미 관세 완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데다 현대차그룹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의 생산·판매 확대,글로벌 판매 증가,고부가가치 차량 비중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이다.현대차·기아의 올해 합산 판매 목표는 약 750만대(현대차 415만8300대,기아 335만대)로,지난해보다 약 20만대 늘었다.증권가는 올해 합산 매출 316조7790억원,영업이익 23조714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85%,10.2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현대차·기아의 점유율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현대차·기아는 지난해 미국에서 183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역대 최고 시장점유율(11.3%)을 기록했다.김진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미국 관세 영향은 제한적인 반면,현대차·기아의 점유율은 우상향 국면에 진입했다”며 “2024년 10.6%였던 미국 내 점유율은 2027년 13.7%까지 상승할 전망이며,점유율이 1%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영업이익은 1조원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아틀라스’투입이 중장기 경쟁력 강화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자동차 공장 투입은 미국 제조업에서 경쟁력 우위 확보를 의미하며,3년 뒤 이를 본격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는 기업은 테슬라와 현대차그룹 정도”라며 “현대차그룹과 토요타 간 비교우위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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