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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처,1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식료품,꽃계열 카지노교통 등 물가가 3% 이상 올라
쌀 18% 사과 19%,커피는 7.8% 상승
올 한해는 2.1% 상승.전년비 0.2%p↓
축산물 4.8%,수산물 5.9%로 많이 올라
[파이낸셜뉴스]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12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올랐다.전달(2.4%)보다는 소폭 하락(0.1%p)했으나 석달 연속 2%대 중반대를 기록했다.쌀·사과·고등어 등 농수산물,커피·빵 등 식료품과 휘발유,수도·전기 등 공공요금 인상폭이 컸다.
올 한해 전체로는 물가가 2.1% 상승했다.전년(2.3%)보다는 상승폭이 낮아졌다.다만 최근 계속된 환율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압박이 내년 초에는 상당 부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2020=100)로 전년 동월보다 2.3% 상승했다.전달보다는 0.3% 올랐다.
2%대 중반 수준의 물가는 지난 10월(2.4%),11월(2.4%)에 이어 석 달째 이어지는 양상이다.
12월 물가는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서비스 제품 모두가 상승했다.
근원물가인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 지수는 12월 전년동월대비 2.0% 올랐다.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2.3%를 기록했다.생활물가지수는 2.8% 상승했다.
그 중에서도 식품은 3.3% 올라 상대적으로 인상폭이 컸다.과일류와 생선·조개류는 각각 5.2%,6.9% 올랐다.
구체적으로 밥상물가를 대표하는 쌀은 18.2%,사과는 19.6%나 올라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겨울철 과일인 귤은 15.1% 상승했다.기후변화 여파로 수확량이 줄어든 고등어도 11.1% 올랐다.가공식품 중에서는 커피가 7.8%,빵은 3.3% 올라 서민 생활물가를 끌어올렸다.
고환율 영향도 가시화됐다.국제유가 하락 추세 속에 국내 석유류 가격은 6.1% 올라 가계 부담이 커졌다.올해 2월(6.3%)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이다.
유종별로는 경유는 10.8%,휘발유는 5.7%나 올랐다.
올 한해 전체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116.61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전년(2024년 2.3%)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다만 연간 생활물가지수는 119.57로 전년대비 2.4% 올랐다.농산물 및 석유류제외지수(401개 품목)는 전년대비 2.2% 상승했다.상승폭으로는 축산물(4.8%),수산물(5.9%),가공식품(3.6%)이 컸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지난 2년에 비해 가공식품·석유류 상승폭이 둔화돼 공식물가는 낮게 나오기는 했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는 개별 품목의 영향을 받다 보니 높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