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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80일 동안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내란특검'이 오늘 막을 내립니다.초반부터 이례적인 속도전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재구속했는데요.다만,한덕수 전 총리나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추경호 전 원내대표 등에 대한 신병 확보에는 번번이 실패하면서 수사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혜리 기자입니다.
[기자]
내란특검은 지난 6월 18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기소하며 수사를 개시했습니다.
조은석 특별검사가 임명된 지 엿새 만이었습니다.
구속기간 만료를 앞둔 김 전 장관이 풀려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선제적 조치에 나선 겁니다.
내란특검의 '속전속결' 수사는 그 후에도 계속됐습니다.
3대 특검 중 처음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소환하고 사실상 첫 포토 라인에 세웠습니다.
[윤석열/전 대통령 (지난 6월 28일) :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지 않은 이유 있으실까요?} …]
그리고 특검 출범 22일 만에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으로 풀려났던 윤 전 대통령을 재구속했습니다.
특검은 대통령실 CCTV를 확보해 '계엄 전 국무회의' 실체 규명에도 나섰습니다.
그 결과,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등 일부 참석자들의 신병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국정 2인자'였던 한덕수 전 총리에 이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두 차례나 기각되면서 난관을 겪었습니다.
사실상 내란 공범이라 보고 영장을 청구했지만,법원이 잇따라 "다툴 여지가 있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수사에 제동이 걸린 겁니다.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도 관심을 끌었던 수사 대상 중 하나였지만,가장 핵심 인물이었던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구속도 불발됐습니다.
다만 특검은 수사 막바지에 김건희 씨가 박성재 전 장관을 통해 본인 수사에 개입하려 한 정황을 새로 포착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5월 '명품백 전담수사팀'이 생기자,
건전그 배경을 파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수사 지휘라인이 전부 교체된 날 통화한 내역까지 확인한 겁니다.
이에 더해 박 전 장관이 김 씨 수사 상황을 직접 보고 받은 증거도 확보해,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하는 등 막판까지 의혹 규명에 수사력을 집중했습니다.
조 특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종합 수사 결과를 내일 오전 발표합니다.
[영상편집 박선호 영상디자인 유정배 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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