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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부문 올해의 CEO[2025 올해의 CEO]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현장을 누비는‘실행형 전략가’로 평가받는다.(주)한화·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임팩트 전략부문 대표를 겸직하며 아버지 김승연 회장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과감한 투자 DNA를 이어받아 우주·방산·해양·에너지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을 주도해왔다.
김 부회장은 장기 전략 수립과 현장 실행으로 신사업·해외 진출을 가속하며 그룹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올해도 미국 워싱턴DC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 주요 국방·안보 책임자들과 만나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량을 소개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중동 IDEX 2025에서는 UAE 대표 방산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올해 주목할 성과는 한화오션 재출범과 MASGA 프로젝트다.한화의 조선 도전은 김 부회장의 과감한 결단에서 시작됐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주도,도박 후유증2023년 5월 한화오션을 재출범시켰다.사명 변경이 수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에도 “한화가 오대양을 누비겠다는 좌표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화오션의 사명 변경에도 깊이 관여했다.
새롭게 출발한 한화오션은 김 부회장의 청사진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상선·특수선·해양 전 사업 부문에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며 올해도 선전이 예상된다.미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진출,2024년부터‘월리 쉬라함’에서‘찰스 드류함’까지 미 해군 함정 정비를 수행하며 국내 조선사 최초이자 최다 MRO 실적을 달성했다.
김 부회장은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나섰다.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공동으로 1억 달러를 투입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것은 미국 상선·군함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확보하고 글로벌 해양산업을 선도하겠다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는 그의 전략적 판단과 현장형 리더십이 맞물린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한화오션·한화시스템이 투자한 필리조선소를 기반으로 50억달러 현대화 계획을 추진,도박 후유증연간 건조 능력을 1척에서 20척으로 끌어올리는 청사진을 그렸다.
존 펠란 미 해군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의 필리조선소 방문 후 트럼프 대통령이 MASGA를 포함한 관세 타결을 발표하면서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미국 측 고위 관계자들의 필리조선소 현장 방문이 협상의 촉매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며 김 부회장의 글로벌 리더십이 주목받았다.
김 부회장은 “한화의 세계 최고 설계·건조 능력을 필리조선소 교두보로 삼아 미국 조선소 건설,인력 양성,도박 후유증공급망 재편,MRO 주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이 발언처럼 현장 점검과 전략 투자가 맞물려 MASGA는 한·미 산업 동맹의 상징이 됐다.
올해 하이라이트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이다.한화오션은 8월 캐나다 정부의 숏리스트에 선정,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으로 60조원 규모 수주전에 나섰다.김 부회장은 거제 사업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일행을 안내하며 신속 납기와 기술력을 강조하며 K방산 경쟁력을 과시했다.
김 부회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K방산 최대의 성과 중 하나로 K방산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성과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한화그룹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은 AIP와 리튬전지 체계를 적용,장기간 수중 작전과 7000해리 이상 운항이 가능해 캐나다의 3대양 전략 달성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1983년생,세인트폴고,하버드대 정치학과
2010년 한화그룹 회장실 차장
2011년 한화솔라원 기획실장
2019년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부사장
2020년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현)
2022년 (주)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현)
2022년 한화그룹 부회장(현)
2024년 한화임팩트 투자부문 대표이사(현)